주보 25/12/14 대림절 셋째주일
사랑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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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3 09:20
12월의 중반 입니다. 이제 올해도 두주가 지나면 끝나고 새해가 시작 됩니다.
시간이 물처럼 계속 흘러 갑니다
때로는 별 생각도 없이 흘러가는 가운데 휩쓸려 가는 듯 합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신 성탄의 날이 곧 옵니다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를 신실하고 감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날마다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길 바라며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