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5/11/16 성령강림후 스물네번째 주일
사랑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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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15 20:55
가을이 이제 만추로 접어드는듯 합니다.
벌써 입동이 지나고 곧 두꺼운 옷을 입어야 시기도 오는 것 같군요
아름다운 단풍을 즐기며 또한 각자의 인생도 아름답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탐스런 인생의 열매가 가득한 생을 살길 기도합니다.
쉬기도 하지만 마지막까지 열심히 달려 가길 소망 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