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5/11/2 성령강림후 스물두번째 주일
사랑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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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1 22:17
어느듯 11월이 되었습니다.
가을이 깊어 가는 계절에
과일들이 탐스럽고 맛이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곧 단풍들도 아름답갰지요
우리의 신앙도 탐스런 열매가 가득하고
아름다운 자취가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