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5/10/5 성령강림후 열일곱번째 주일
사랑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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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19:38
어느 덧 10월이요 추석이 왔다
그 무덥던 여름이 몇일 사이로 간 듯하다
그래도 몸은 여전히 에어컨과 선풍기를 좋아한다
젖어있는 습관이 무섭다 또한 몸이 더위에 익숙해서일까
몸이 덥게 느껴진다.
그러나 가을이 왔으니 가을을 즐기고 사랑하자
무더운 날씨를 멀리 떠나보내고 가을의 아름다움을 담자
탐스런 열매를 맺고, 갈 바람 맞으며 싱싱 노래를 부르자
성령의 열매를 주렁주렁 맺힌다면 그 보다 더한 기쁨이 없으리라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