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보 25/8/10 광복기념주일, 성령강림후 아홉째
사랑의빛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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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05:20
자녀 방문차 약 3주간 이상 미국을 잘 다녀 왔습니다
뉴욕 뉴저지 지역은 한국보다 덥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상 기온으로 폭우가 오고 갑작스런 변화에 사람들이 놀라곤 합니다.
친구 목사님들을 반갑게 만나고 보스톤에 가서 설교를 하기도 했습니다.
엣날에 비하면 한국이 정말 많이 발전하고 살기가 좋습니다
뉴욕 물가는 한국의 약 두배인듯 했습니다.
100불을 가지고도 별로 쓸것이 없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느곳에서나 어느때나 늘 동행하시고 풍성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